지금 뚜따가 끼고있는 금호 마제스티가 거의 다 닳았다. 얼마전 빗길을 운전하다가 타이어 트레드 마모가 심한관계로 타이어 배수가 이루어지지 않아, 빗길 수막에서 엄청나게 불안정성을 보이는것을 몸소 체험하니, 당장 장마가 시작되기 전에 교체해야하는다는 불안감이 엄습하여, 급하게 타이어를 구매하게됐다. 원래는 4월달 스노우 > 사계절 교환(나는 운용하는 차량 두대 모두 사계절휠셑/스노우휠셑 조합으로 타고 있다.)할 때 컨티넨탈 타이어로 구매를 하려고 했는데, 내가 맞추어 놓은 타이어 스펙(235-45-17)이 컨티넨탈에는 없는고로, 주저하게 됐고 그당시 여기저기 전화를 돌리고 알아본 결과 내가 사용하는 스펙이 이제는 잘 출시가 안되는 트렌드라는것을 확인후, 타이어 교체 작업을 잠정 중단하게 된것. 다시 인터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