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란12.3 크라우딩 펀딩 결과로, 영화 본격 개봉에 앞서 펀딩 참여자들을 대상으로한 온라인상영회에 참여했다.참 똑똑하다. 그간 김어준 딴지일보 총수(이하 김총수)의 제작 영화에 극우들의 별점 테러가 선행됐기에 이번에는 별점테러에 대응한 사전 대응책을 마련한것. 김총수가 관여했고, 이명세 감독이 제작한 이 영화의 퀄리티를 길게 말해뭐해무엇보다 온라인상영회에 앞서 발등에 불이 떨어진건 나였다. 음악이 중요하다는데 과연 이 온라인상영회를 어디서 어떻게 볼 것인가선결조건이 꽤나 복잡하다. 빔이 있어야하고, 인터넷이 되는 PC가 있어야하고, 사운드가 좋아야하고, 안락한 의자가 있어야한다. 기왕이면 아이들도 같이 시청하면 금상첨화몇 가지 대안을 떠올렸다.1. 지역의 영상진흥원?2. 생활문화센터 회의실?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