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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의 로테이션이 이제는 조금 안정화 되고 있다. 연습을 게을리하면 다시 예전의 기전이 나오거나, 제대로 된 라켓드롭 전에 어설프게 팔이 펴지는 동작이 나오기는 하지만, 그래도 정확한 기전을 머리로 알고 있으니, 연습을 통해 자동화 시키는 단계로 가면 될 것 같다.
문제는 아직도 트로피 자세로 가는 팔의 방향에 대한 의문을 가지고 있는데, 이것 까지만 제대로 개념화 되면, 테니스 서브에 대한 A-Z가 얼추 완성되는것 같다.
이번엔 경우의 수의 문제이다.
| 트로피 때 팔 방향 | 구질 | 코스: 좌측(머리 위) |
코스: 바디(등 뒤) |
코스: 오른쪽 (등에서 가장 멀리 쥐어짜기) |
비고 |
| 12시 > 9시 | 플랫 | 면을 열고 | 오른손잡이 기준 애드코트에서 더 쥐어짜야함 | ||
| 슬라이스 | 면을 깎고(3시) | 오른손잡이 기준 듀스코트가 플랫/슬라이스 수월 | |||
| 6시 > 9시 | 스핀 | 쳐 올리고(6시나 7시) | 오른손잡이 기준 애드코트가 스핀계열 구사 수월 | ||
* avobe all 토스는 무조건 앞으로
이게 뭔말인가 하겠지만, 나름 10년간 연구한 결과물이다. ㅎㅎ 또 뭔가가 밝혀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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