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6세대 TDI 2.0 까브리올레 (일명 뚜따) 를 운영중이다. 4만 좀 안된걸 경북 김천 사는 분께 2019년 2천 2백인가에 가져왔으니, 이제 횟수로 8년차가 됐다. 현재 킬로수는 14만 정도, 8년에 10만을 탔으니, 데일리 출퇴근용으로 사용했다는 방증(집과 회사가 왕복 30km 쯤 된다.) 보험 자차들때 차량가액보면 600~700만원이 찍히는 물건인데, 솔직히 나는 이 차량의 진가는 지금부터라고 생각한다. 희소하고, 잘나가고, 연비가 좋다. 무엇보다 예쁘다. 아내도 데일리카로 혼자타는 차량이 필요하다면 당연히 이 차량을 달라고할터, 그렇게 타다가 내 아이들에게 물려주고, 내가 정비해주는게 소소한 꿈이라면 꿈. 암튼 아무리 내가 평소 차량관리를 안해도, 10만 넘으면 벨트류 한번 갈아줘야한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