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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토스 2

[테니스 서브 토스] 모음팔의 시작지점에 따른 트로피 모션의 완성도 차이

가장 최근의 서브 모션 최근에 나의 서브는 비교적 안정적인 성공율과 파워,,, 그리고 약간은 무딘 코스 공략 정도로 각 요소별 10점만점으로 주관적 평가를 해보자면, - 서브 성공율 5.5점 - 파워 6점 - 코스 6.5점 정도로 평가할 수 있겠다. 비로소 평균을 약간 상회하는 느낌이다. 아직 가야할 길이 멀다. 무엇보다 서브를 더 보완해야하는 주된 이유는 아직도 몸이 아프다. 몸이 아프면 폼을 수정해왔던 '무식한 테니스'로 지금까지 테니스를 독학해 오고 있는데 아무래도 서브 부분은 전신을 사용하고, 많은 에너지를 소모하는 복합동작의 결정체 이기 때문에 어딘가 문제가 있는 서브폼은 분명 내 몸을 망가뜨린다는 사실을 몸소 체험하고 있다. 최근에 가장 아픈 부분은 어깨와 양 발바닥이다. 어깨는 예전부터 좋지..

인세인 tennis 2021.10.15

[테니스 서브] 가설검증, 스트로크는 후륜구동, 서브는 전륜구동?

얼마전 작성한 서브 포스팅 당시만해도 손등배측굴곡으로 서브 파워와 일관성, 무엇보다 엘보가 더 이상 아프지 않다는 것을 단식모임 때, 그리고 복식 모임 때 확인하고 자신있게 포스팅을 했는데, 이런, 일주일만에 다시 서브 컨시스턴시를 잃어버렸다. 심지어 엊그제 복식모임에서는 분명히 손등 배측굴곡을 신경쓰는데도 내가 정립한 이론으로는 도무지 맘에 드는 서브가 들어가지를 않았다. 그때의 그 느낌, 그 좌절감, 스스로에 대한 실망감, 예를들면 이런거다. 몇일 전까지 꽤나 안정적이고 파괴력있게 들어가던 퍼스트 플랫서브가 실종함에 따라 네트 너머 상대는 앞으로 전진했고, 심지어 그 파트너까지 퍼스트 서브 부터 발리 포지션으로 들어오는것. 이런 민망함이 있나, 어찌되었던 집나간 서브를 다시 잡아와야한다. 문득이런생각..

인세인 tennis 2021.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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