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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엔 내 팔꿈치가 낮아서 문제(내 낼갯죽지가 찢어지는 부상)였지, 당시에 서브를 평가절하하는 지인은 없었다.
매카니즘을 모르겠다며 무에서 유를창조해왔고. 비법이 무얼까 십년째 고민했는데 해답은 사실 발밑에 있었는지도,
플랫 서브를 넣을때처럼 트로피를 취하고 예전처럼 쳐올리누 서브를 해봤던가? 가만생각해보니 그때는 지금처럼 더블폴트를 많이하진않았던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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