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Tennis 4

[테니스 스트로크] 플랫 드라이브의 비밀

오픈스텐스, 웨스턴 그립, 더블밴드암의 구사로 포핸드를 완성했다고 생각했는데 오늘 운동하면서 클로즈,, 아니 뉴트럴 정도의 스탠스로 스트레이트 암 스윙을 구사해봤다. 근데 공이 쭉쭉 뻤는게 스트록 좋기로 소문난 상대 아자씨의 스트록을 능가하는것, 스트레이트 암의 장점은 역시 정확도, 와이퍼 스윙은 가로 회전 성질이 있어 좌우 편차가 아무래도 나는 편인데, 스트레이트 암은 직진성 스윙이 강하기 때문에 굉장히 정확한 비율로 탄착군(?)이 형성되더라는, 공 빨도 솔직히 힘도 덜들였는데, 맘에 들었다. 그래서 오늘은 계속 스트레이트 암으로 공을 쳤다. 재밋는거야,, 공빨이 좋으니, 집에와서 생각해 봤다. 무슨 차이일까, 그러다 문득,, 혹시 레깅 동작 이후 라켓면이 서서 공을 맞이할 때 공의 밑부분 부터 긁어 ..

인세인 tennis 2020.10.01

[테니스 서브] 그 느낌, 코트에서 해봤다

2020/09/27 - [일상저널/인세인 tennis] - [테니스-서브] 토스 할 때 손목 쓰지말랬더거 취소 [테니스-서브] 토스 할 때 손목 쓰지말랬더거 취소 나드리겸 거주지인근 양평군 지평면 소재 지평 사설테니스장(이하 지평구장)에서 개최된 동호인3세트 단식 대회 4그룹 파이널 현장을 찾아갔다. 담달에 열리는 신인그룹 대회를 신청해놓은터라 tecxass.tistory.com 지난 포스팅에 이어 다시 '테니스 서브' 파고 들기!! 오늘 직장 동료분 모시고 오느냐 출근을 어마무시하게 일찍한 까닭에 포스팅할 시간이 생겼다. 어제 코트에서 테니스 연습을 꽤나 오래했다. 중요한, 어깨통증!! 있었나 없었나? 사실, 평소 같으면 복식 게임 3게임만 쳐도 어깨 통증이 느껴졌었는데,, 어제는 꽤나 장시간 서브 연..

인세인 tennis 2020.09.29

스트로크에서 콕킹을 빼놓을 수 있을까

네이버 블로그까지 재개하면서 티스토리에서 다룰 포스팅 주제와 네이버에서 다루고자 하는 포스팅 주제가 정립되지 못해 테니스 관련 글을 여기저기에 게재했었다. 이제 좀 맥락을 구분지어 포스팅해야겠다. 다만, 자주 포스팅하지 못하는 사정은 어쩔 수 없으니, 뭐 이해해주길바라고 언젠가 내 네이버 블로그에 테니스 스트로크에서 그립의 의미에 대한 주제로 포스팅을 한적이 있다. https://blog.naver.com/tecxass/221428228230 [테니스 포핸드 스트로크] 그립은 크게 의미가 없다 아무도 보지 않았지만, 위 포스팅이 총론입니다.​캬, 도발적인 제목입니다. 논란을 불러올만한 제목임에 ... blog.naver.com 오호라, 이젠 티스토리에서도 링크를 걸면 자동으로 썸네일이 생기네, 죠쿠나 ㅋ..

인세인 tennis 2019.07.28

[SERVE] 라켓드롭의 위엄

서브 동작에서 라켓드롭은 빼놓을 래야 뺄 수 없는 필수동작이란 사실을 익히 머리로 알고 있었고, 나도 그런 매커니즘을 구사하고 있다고 생각했다. 군 생활 할 때 데리고 있던 중대원 하나가 야구선출(투수)이었는데, 이 친구 공던지는 모습을 보면, 팔이 꽤나 드롭된 후 나오는 걸 볼 수 있었다. 힘 안들이고, 강력한 공을 빡빡 뿌릴 수 있는것은 아마 그 드롭 동작이 발현하는 회전력과 가속도의 상승 작용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여졌고, 느껴졌고, 이따금 그 친구의 공을 미트로 받아낼 때면 묵직함과 함께 무섭다는 생각도 들정도. (당시 직구가 장기였던 그 친구 증언에 따르면 그 정도 공 빠르기는 120km/h후반의 공일 꺼라 얘기했다. 선수시절에는 140km/h 대의 직구를 뿌려대던 나름 파이어볼러였다고,,) 근데..

인세인 tennis 2019.07.25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