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최근 서브영상한마디로 많이 좋아졌다. 두달간 애들을 가르쳤더니 실제론 선생이 늘었다;; 거의 매일 두세시간씩 서브를 해댔으니 그럼에도 애초 목표였던 플랫서브 완성의 답이 안나와 답답하던차에 팔돌리기도 무릅반동도 내멋대로 해봤다. 근데 왠걸 좋아진거다. 그간의 연습으로 서브 특화에 몸이 변했고 유기적 움직임에 경직(고정화)됐던 신체분절이 협응한것. 그져 답답함의 몸부림이 완성의 물꼬를 터준 느낌! 서브에서 남은 과제는 1. 플랫서브의 컨시스턴시 2. 슬라이스 서브의 속도를 유지하며 흘러나가는 바운스 비율 높이기 3. 리바운딩이 큰 킥 서브 연마인데 주로 나는 세컨서브로 스핀계열을 사용하니 킥 장착 필수 근데 회전 거는 법을 모르겠다. 오늘 고심끝에 일단 결론, 수영 크롤 영법할 때 물잡는법 있지, 그 ..